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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드페어 대상 작품,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SEF)에서 3년 연속 본상 수상

한국코드페어 대상 작품,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SEF)에서 3년 연속 본상 수상

(BBS NEWS, 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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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하승호 선린인터넷고 3학년, 박진 용인한국외국어대부설고 3학년, 김재윤 일산대진고 3학년.

(왼쪽부터) 하승호 선린인터넷고 3학년, 박진 용인한국외국어대부설고 3학년, 김재윤 일산대진고 3학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2024년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SEF)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 하승호(선린인터넷고 3학년), 박진(용인한국외국어대부설고 3학년), 김재윤(일산대진고 3학년) 학생의 ‘실시간 심폐소생술(CPR) 시청각 피드백 시스템’ 작품이 내장형 시스템 분야에서 본상 2등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지난 1950년에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전 세계 70여 개 국가가 참가하는 ISEF는 중·고교생 대상 과학과 기술 관련 세계대회 중 가장 큰 규모로 과학-기술 대회의 올림픽이라 불립니다.

올해 2024년 ISEF는 미국 현지 시간으로 11일부터 17일까지 열렸으며 천 700명 이상의 청소년이 참가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한국코드페어 소프트웨어(SW) 공모전을 통해 7개팀 15명 참가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ISEF의 본상은 전체 22개 분야별로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해 1등상부터 4등상까지 주어지며 내장형 시스템 분야에 참가한 세 명의 학생은 심폐소생술의 효과성을 높이는 시스템을 제출해 본상 2등상을 받았습니다.

이 시스템은 심폐소생술 수행 시 실시간으로 압박 깊이, 속도, 이완 정도에 대한 피드백을 음성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하여 일반인과 초동구조자의 심폐소생술 품질을 향상시키는 결과를 보여 주는 것이라고 과기정통부는 설명했습니다.

이에 앞서 세 명의 학생들은 이 작품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한 2023년 한국코드페어 SW 공모전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해 12월 한국 대표 선발전을 통해 올해 ISEF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2022년 4등상에 이어 지난해 4등상, 올해 2등상을 받아 3년 연속 본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고 강조했습니다.

황규철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우리나라 학생들이 국제대회에서 본인들의 SW 작품으로 세계 학생들과 경쟁하고 교류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하고 3년 연속 본상을 수상한 것은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BBS NEWS( 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6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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